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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뉴스 - '이벤트연출과'편
작성자 이벤트연출과 작성일 2019. 3. 21 오후 4:22:52 조회수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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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뉴스 - '이벤트연출과'편 JPG파일 EBS 뉴스 이벤트연출과.jpg

  • 대한민국 국민이 가장 신뢰하는 방송,

    EBS에서 한국영상대학교 문화이벤트연출과를 집중 조명하였습니다.


    1998년 대한민국 최초의 문화, 이벤트 교육 기관으로 설립되어 20년간

    2,000명에 달하는 문화, 이벤트 전문가를 배출해낸 한국영상대학교 문화이벤트연출과.

    국내 유일의 4년제 문화이벤트연출학과는 84.2%라는 경이적인 취업률을 달성했습니다.


    오랜 역사, 동문 네트워크, 교육의 내실, 아웃풋의 성과 등 모든 면에서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이벤트 산업 학과로서 자리매김을 확고히 하였습니다.


    EBS 뉴스의 선택, 한국영상대학교 문화이벤트연출과.

    그럼 지금부터 EBS 뉴스 보도 내용을 지면에 옮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링크(URL) : http://news.ebs.co.kr/ebsnews/allView/20062182/H



    [EBS 저녁 뉴스]


    축제, 공연, 전시·컨벤션 등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전문가를 키우는 학과, 바로 이벤트연출과인데요. 오늘 '학과 Tip 진로 Talk'에선 아이디어를 문화콘텐츠로 구현해내는 이벤트연출과 학생들을 만나봅니다.

     

    [리포트]

     

    한국영상대학교 이벤트연출과의 '문화공연제작실습' 수업 시간.

     

    '문화공연제작실습'은 학생들이 직접 공연을 기획·제작해보는 수업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조금씩 그 틀을 잡아나가는데요.

     

    친구들의 댄스나 비트박스 시범을 보며 공연의 구성을 고민해보기도 합니다.

     

    이벤트연출과는 이처럼 공연이나 축제, 전시·컨벤션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획하고 연출하는 법을 배우는 학과인데요.

     

    '이벤트'에 속하는 콘텐츠의 범위는 굉장히 넓습니다.

     

    인터뷰: 하우석 교수 / 한국영상대학교 이벤트연출과

    "올림픽이나 월드컵의 개막식, 폐막식 이런 것들이 이벤트의 큰 카테고리에 들어간다고 볼 수 있죠. 작게 보면 기업의 프로모션, 모터쇼 같은 것 이런 것도 다 이벤트의 분야에 들어가고요. 최근에 k-pop 콘서트를 한다. 이런 것도 다 이벤트 분야에 들어가는 것이죠."

     

    이벤트연출과에선 '공연기획', '축제기획', '마케팅기획', '전시‧컨벤션', 'MC·레크리에이션', '파티·웨딩 플래너' 같은 분야를 배우는데요.

     

    실습수업의 비중이 높고, 전공 관련 동아리 활동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인터뷰: 천노을 3학년 / 한국영상대학교 이벤트연출과

    "많은 행사들을 직접 기획해보고 연출도 해보고, 폭넓은 경험을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자존감이 저는 오히려 더 높아졌던 것 같아요. 제 머릿속에서 생각만 하던 것들을 꺼내어서 직접 연출한다는 게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인터뷰: 정유비 4학년 / 한국영상대학교 이벤트연출과

    "학교 밖으로 나가서, 사회에 나가서 직접 부딪혀보는 시간을 3학년 2학기에 가질 수 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서 제가 부족한 것은 무엇이고 내가 이것은 괜찮구나, 이런 쪽은 내가 잘 하는구나 이런 걸 깨달을 수 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제가 만약에 부족하다고 느끼거나 조금 더 완성된 모습으로, 조금 더 완벽한 모습으로 사회에 나가고 싶다는 사람들은 3학년 2학기 현장실습을 마치고 나서 4학년 전공심화과정을 선택해서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항상 새로운 콘텐츠를 기획해야 하기 때문에 상상력이 풍부하고, 또 새로운 것에 호기심이 많은 학생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는데요.

     

    이벤트연출과를 희망하는 고등학생들에게는 어떤 조언을 들려주었을까요?

     

    인터뷰: 정유비 4학년 / 한국영상대학교 이벤트연출과

    "앉아서 밤새도록 제안서를 쓰고, 컨셉을 내고 사람들이랑 머리 맞대서 아이디어 계속 쥐어짜내서 그걸 그렇게만 끝내는 게 아니라 또 실행하기까지의 그 과정도 정말 여러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컨택을 해야 돼서 심적으로, 체력적으로 지치는 경우도 많이 있어요. 저희들은 (사람들이) 무대에서 빛을 발할 수 있게, 행사장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라는 걸 좀 알고 들어와 줬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하우석 교수 / 한국영상대학교 이벤트연출과

    "공연을 본다든지 전시회, 축제에 가서 관람을 하는 것 이런 것들을 우선적으로 권하고요. 이왕 가서 관객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이것을 기획한 사람들은 어떤 의도로 기획을 했을까? 그리고 그 의도가 잘 반영이 되어서 지금 펼쳐지고 있는가, 이것을 평가하는 그런 입장에서도 한 번 바라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머릿속에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문화 콘텐츠로 만들어내는 이벤트연출과 학생들, 이들이 꿈꾸는 미래의 모습은 어떤 것인지 들어봤습니다.

     

    인터뷰: 정유비 4학년 / 한국영상대학교 이벤트연출과

    "부산엑스포가 만약 승인이 되고 혹은 남북 하계 올림픽이 승인이 된다면, 부산엑스포에는 저만의 콘텐츠를 하나 가져가서 그곳에서 하나의 행사장을 조그맣게 여는 것이 제 가장 가까운 목표이고, 만약에 남북 하계 올림픽이 개최가 되면 개막식이나 폐막식 연출을 해보는 것이고…"

     

    인터뷰: 황정민 3학년 / 한국영상대학교 이벤트연출과

    "사람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그런 행사를 만들고 싶어요. 왜냐하면 사람들이 공감을 해야 다 즐기고 나서 집에 가기 전에 '아 이 행사 정말 재미있었다'하고 기억에 남는 그런 행사가 되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기억에 남을 수 있는 행사를 만드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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