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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타트라인 서유영대표님
작성자 권세진 작성일 2018. 11. 20 오후 3:41:12 조회수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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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신입사원이 갖추어야 할 자세는 무엇인가요?

A : 신입사원이 갖추어야 할 자세는 보는 눈이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런 적이 있는데요. 사원들과 같이 저녁을 먹고 회사로 복귀하는 길에 내 옆에 연예인 공유가 지나갔다고 사원들이 이야기 해주었는데, 저는 그 와중에 공유를 쳐 다보지 않고, 그 앞에 걸려 있는 현수막을 보면서, 저 디자인이 너무 좋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다음에 하는 행사 때 활용 할 수 있게 사진촬영도 하였으며, 실제로 다른 행사를 했을 때, 그 현수막 디자인의 아이디어를 사용 했는데요. 그 말은 당연히 사람들은 공유를 좋아하고 나도 물론 공유를 좋아 하지만, 이벤트 관련한 모든 것들을 활용 할 수 있는 시야가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Q : 저는 이벤트사업에 있어서 비지니스가 굉장히 중요 하다고 생각하는데 대표님은 비지니스적 으로 사람을 어떻게 만나세요?

A :그것은 경험이고, 많은 경험이 많은 결과를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왜 세진학생이 운전을 할 때 길을 아는게 다 라고 생각 하는게 맞지 않나요? 경험은 공부라고 생각해요 이벤트는 철저히 서비스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요즘들어 교수님들은 학생들에게 크리에티브를 강조해서 알려주고 있는데 창의적인 사고가 로봇이 할 수 없는 일이 이벤트 사업이 4차산업에 살아남는 사업이라고 생각해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은 자기를 낮춰서, 다른 사람을 밝혀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구요, 저는 지금 현재 세종축제를 총괄을 맡고 있지만, 클라이언트가 나이가 아무리 많다고 해도 대행사에게 대우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서로간의 매너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벤트사업은 철저히 서비스업종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Q : 이제 곧 이벤트사업에 들어올 저(신입사원)는 어떤 마음 가짐을 가져야 할까요?

A : 우리 업종은 3년은 고생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싶군요. ! 그리고 제가 얼마 전에 취업설명회를 다녀 왔는데요, 다양한 기업들도(대기업) 취업설명회들 참가 하였더라고요. 참가한 학생들이 대부분이 대기업 쪽으로 몰려 있었지만, 저희한테는 선배와의 대화부스에 학생들이 많이 왔는데요. 우리 기업에 온 학생들한테는, 제가 이런 얘기를 해주었어요조직을 크면 클수록 올라가기 힘들고 그 규범이 자기의 생각을 막고, 창의력을 막는다. 그 창의적인 생각을 막아서 회사를 쉽게 퇴사한다. 큰 그림을 그리고 싶으면 중소기업을 와야 한다고, 경험을 차곡차곡 올려서 경력을 쌓아서 큰 기업을 가던가, ‘중소기업에서 끝까지 남아 자리에 남아 열심히 일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 : 학생일 때의 경험을 이력서에 작성을 해야 할까요?

A : 학생일 때 경험은 써야 합니다. 못 쓰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교수님들의 개인차이라고 생각해요. 어설픈 이력을 깨알같이 쓰는 경우도 있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학생들에게 포트폴리오를 쓰라고 말하고 싶네요, ‘세종축제를 세진 학생이 2개월을 했을 때 세종축제를 통해 자신이 어떤 것을 배웠다는 것을 사진을 통해서 글을 통해서 그 사람들(면접관)에게 알려 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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