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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EFIT M&C 유현종 과장님 인터뷰
작성자 전석훈 작성일 2018. 11. 24 오후 8:50:31 조회수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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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NEFIT M&C 유현종 과장님과 인텨뷰를 하였다


Q1.이벤트 업종에 종사하기게 된 계기


A1.대학시절 교수님의 권유로 UMF(울트라뮤직페스티벌)라는 페스티벌에 운영팀으로 실습을

나가게 되었다.
실전은 처음이라 낯설었고, 육체적으로 힘들었지만 그렇게 큰 페스티벌에 일조했다는 성취감과 
모든 사람들이 열광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 이벤트라는 업종에 빠져들게되었다.


Q2.이벤트 업종은 타 업종에 비해 직업 특성상 근무여건(잦은 야근, 주말 출근, 낮은 봉급)미흡함 에 불구하고 업종에 계속 종사하시는 이유


A2.맞는 말이다. 우리 업종을 표현하는 또다른 대명사는 열악한 근무환경이다.
   하지만 이건 자기하기 나름이다. 지금의 회사가 3번째 회사이다. 1,2번째 회사에선 정말 잦은야근, 주말 출근,
   낮은 봉급 모든게 해당되는 직장이었다. 하지만 그 시간 속에서 좀더 빠르게 성장할 수있었고 견뎌냈다.
   그래서 지금은 마음 맞는 사람들이 모여 야근도 없고 주말 출근도 없고 부족하지 않은 봉급을 받고 있다.
   운이 좋았다고도 생각하지만 내 스스로가 열심이 해왔기에 지금 이상황에 와있다고 생각한다.
   말이 좀 새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아무나 하지못하는 일을 통해 완벽한 이벤트를 만들어 내고
   그 결과물로 클라이언트가 만족하고, 더 크게는 참가자, 관객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는 성취감 인거같다.
   그 잠깐의 성취감이 이벤트를 만들어나가기 위한 1~2달의 고생을 잊게 한다.


Q3.이벤트 업종에 종사하시는 것에 행복하신가요? 만약 만족하신다면 어떤 부분이 가장 행복하게 하시나요? 만약 행복하시지 않다면 실례가 안된다면 어떤 이유로 행복하시지 않으신가요?? 


A3.이벤트 업은 정말 힘들일 이다. 일이 힘든건 견딜 수있지만 사람이 힘든건 정말 참기어렵다.
   현재는 행복하다. 마음이 맞는 좋은사람들과 일하고 있다. 지금의 회사는 선택과 집중을 실천하고있고
   회사 보다 개인의 행복에 조금 더 집중 해주려 한다. 그리고 그런사람들이 모여있다.
   마음이 맞는 사람들끼리 함께 일을 한다는 것이 나를가장 행복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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