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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기 홍기준 선배님 (Event)
작성자 조미선 작성일 2017. 11. 28 오후 4:58:36 조회수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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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우리 과에서는 많은 장르를 배우는데, 왜 지금의 분야를 선택하셨나요?

 

- 저 같은 경우는 고등학생 1학년부터 우연히 이벤트 분야에서 일을 해왔습니다. 그렇다 보니 자연스럽게 꿈도 이벤트기획을 선택하게 된 것 같습니다.

 

 

Q.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고 계시나요??

 

- 이벤트업에서 구체적인 분야를 말하자면 너무나도 방대해서 이해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쉽게 말씀드리면 관공서 행사를 주로 하고있습니다.

ex: 축제, 기념행사, 가을음악회, 구민의 날 등등 (입찰관련 행사)

 

 

Q. 현재 직업에 가장 만족할 때가 언제인가요?

 

- 직업에 만족해본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제 자신이 제안서를 작성하고 프레젠테이션을 해서 수많은 경쟁자들을 이기고 행사를 수주 했을때가 가장 기쁜 것 같아요

 

 

Q. 재학 중인 학생들이 졸업하기 전에 꼭 해봐야 할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우물안에 개구리가 되지 말아요. 한국영상대학교라는 자체가 우물이기에.. 쉬는날에는 학교를 떠나서 더욱 넓은 시야를 가지고 돌아다니세요. 방학때는 남들이 얼마나 열심히 살고 있는지 서울근처에 지하철을 타보면서 느껴보세요. 나는 어리니까 괜찮아 조금 더 시간이 있으니까 놀아도되 라는 생각은 완전히 버리시고요... 졸업생으로서 후배들에게 꼭 이것 만큼은 해라 라고 찝어준다면 아무래도 영어겠죠?, 신문도 많이 보고 뉴스도 많이 보세요. 저희와 같은 문화기획자들은 대한민국이 돌아가는 트렌드를 알아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것 같아요

 

Q. 일하시면서 슬럼프가 있으셨나요? 있으셨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 슬럼프는 매일 매일 오네요.. 극복을 했다기 보다는, 정통으로 맞아가며 버티고 있다라고 생각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슬럼프도 계속 맞서 싸우다보면 어느순간 적응이되서 이겨낼 수 있거든요.

 

 

Q. 마지막으로 재학생이나 이벤트 연출과로의 진학을 꿈꾸고 있는 학생들에게 하고싶은 말씀 있으신가요??

 

- 콘서트 기획자들을 보고 멋있어서, 무전기 차고 다니는게 폼이나서, 누구나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도전하시는 분들은 빨리 포기하고 자신에게 맞는 일을 찾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벤트 업종에서 많은 사람들이 떠나가는 이유가 자신이 꿈꿔왔던 이벤트가 생각보다 많이 다르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남들처럼 보수를 많이 받지도 못합니다. 사람들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부분이 힘들어 하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 하고 싶은 친구들이 있다면 도전해 보세요. 도전만 하지말고 실행으로 옮겨서 경험을 쌓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그 이유는 회사를 취직했는데 상사의 말이 무슨 말인지 인식조차 못하고, 현장에 나가서 리더쉽 있게 명령하달을 하고 원활한 행사를 진행해야하는데 경험이 없다면 정말 힘들겠죠? 실제로도 그런 친구들이 많답니다. 경험만큼 소중한 재산은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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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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