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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

설문제목 대전지역 통학버스 노선변경 설문조사
설문내용

설문대상

  • 대전지역에서 대학으로 통학하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함.

설문내용

  • 현충원과 월드컵경기장을 거쳐 대학으로 등교하는 노선을
  • 반석역 (5번 출구) 탑승 세종시 첫마을을 거쳐 대학으로 등교하는 노선으로 수정

문 의: 학생지원팀 전유완(Tel: 044-850-9089)

임시 노선 신설의 배경 및 필요성

  • 우리대학은 개교 20주년을 기준으로 대학의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고,
  • 특히 대전지역은 400명 이상의 학생이 재학을 하는 중요한 전략 요충지로 관심이 필요
  • 대학의 교명 변경과 세종시 편입으로 인한 상징성 홍보를 위해 세종시를 거치는 노선 개발
  • 통학시간의 단축을 통한 학생들의 불편함 해소(현행 30분소요가 경 20분 소요)
  • 세종시의 BRT 노선 확대와 지하철, 버스 등 대전지역 학생들의 통학이 유리한 반석역을 노선변경 최적의 장소로 판단 (세종시 BRT, 지하철, 시내버스 등 교통 요충지)
  • 향후 세종시를 통해 대학에 접근 하도록 유도(통학에 편리함) (서울-세종시-대학, 오송-세종시-대학, 서울-조치원-세종시-대학 등)
  • 향후 대학에서- 첫마을까지 시내버스를 오후 9시까지 운행하여 대전권 통학 학생들에게 불편함을 해소(현재 세종시와 세종교통에 1일 20회 증차요구 중에 있음)

현황 및 문제점

  • 대전지역 통학노선은 현충원역을 출발- 월드컵경기장역-대학을 경유하는 코스로
  • 출발지인 현충원역은 시내버스의 부족과 접근성이 떨어져 통학에 불편하고,
  • 겨울철 박정자삼거리(동학사) 코스가 눈이 올 경우 사고의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음
  • 변경 노선에 비해 통학시간이 많이 걸림

임시 노선 신설 계획

임시 노선 신설 계획
구분 현행(유지) 임시 노선 신설
이동거리 총 22Km 총 17Km
이동시간 출발 - 도착 30분 소요 출발 - 도착 20분 소요
노 선 현충원역-월드컵경기장역-한국영상대학교 반석역(5번출구)-한국영상대학교
지도 현행 노선안내큰 이미지보기 임시 노선안내큰 이미지보기
버스요금 무 료 무 료/ 1일 등. 하교 1회씩 운행
교통연계 현충원-대학의 시내버스 연계 불가능 대전학생이 세종시 BRT를 이용할 경우 대전 시내버스 환승이 가능하고, 첫마을에서 560번 시내버스를 이용 대학통학 가능

 

설문기간 2013.07.30 ~ 2013.08.05

1. 대전지역 통학버스 노선에 만족하십니까?

1. 만족 (18 표)

56.3 %
2. 불만족 (14 표)

43.8 %

2. 불만족 하시다면 어떤 점입니까?

1. 노선 (6 표)

18.8 %
2. 통학시간(거리) (4 표)

12.5 %
3. 배차시간 (21 표)

65.6 %
4. 버스기사 불친절 (1 표)

3.1 %

3. 우리대학이 공주시에서 세종시로 행정구역이 변경되었습니다. 설문 사유를 보시고 대전 통학버스 노선 변경에 찬성하십니까? (현충원- 월드컵경기장-대학 노선을 반석역-세종시- 대학 노선으로)

1. 찬성 (9 표)

28.1 %
2. 반대 (23 표)

71.9 %

4. 찬성하신다면 시행 시기는 언제가 좋겠습니까?

1. 2013년 2학기 (9 표)

29 %
2. 2014년 1학기 (22 표)

71 %

5. 노선변경에 반대하신다면 사유를 간단히 써주세요

1) 월드컵경기장에서 타는 것이 가까워서 만약에 월드컵경기장이 없어진다면 노은역이라도 노선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세종시에는 이미 시내버스로 이동이 가능하지만 대전으로 이동하는 시내버스가 없음(공주나 세종시로 간 다음 갈아타야한다는 불편함이 있음) 반석역이 대전이라고는 하지만 지하철의 끝의 역인 만큼 현충원보다 오히려 이동하는데 더 어렵다고 판단

3) 노선을 변경 하면 셔틀 버스가 1회씩 운행 하는 것면 그 셔틀을 못타면 학교를 못가고 그리고 시간이 너무 걸린것같아서 반대 합니다.

4) 반석역에서 학교까지의 거리는 짧은게 맞지만, 집에서 반석역까지 가는 시간도 있고, 더불어 지하철이 운행 하지 않는 곳에 살기에 여러번의 환승을 거쳐 가야해 번거롭고 또 지금도 불편하다는 느낌이 없기에 굳이 노선을 바꿀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5) 세종시에 사는 사람보다는 대전시에 사는 사람이 많고 반석역보다는 현충원역이 더 교통성이 뛰어나고 이번 노선은 등교보다는 하교에 중심을 둔 것 같습니다. 하교시에는 편리하겠지만 반석으로 가는 시내버스나 교통편은 역세권 근처 사는 사람 외에는 상당히 불편하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시간 단축에는 큰 장점이 있지만 대전권에 살지만 현충원역에서 타는 것이나 시간을 들여 반석역으로 가는 시간이 포함되면 그리 많은 시간이 단축 된다고도 볼 수 없는 상황입니다. 유성구에 사는 사람은 편리할 지 몰라도 동구나 대덕구에 사는 사람은 지하철이 가까운 곳에 없기 때문에 반석역의 교통편은 현충원역의 교통보다 시내버스에 있어서 많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개편을 설문을 통해 결정하기보다는 현충원역에서 타는 것과 세종시로 거치는 버스를 나눠서 실행하여 편리성과 학생들이 이용하는 수치와 빈도를 조사하여 시범운행을 어느정도 실시하여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6) 등교시간이 더 길어짐. 그리고 4번 문항 수정부탁드립니다. 반대를 했는데도 체크를 해야하네요.

7) 현충원역에서 1교시 수업에 맞게 가려고 셔틀버스를 타러 가면 엄청난 인파가 몰려 있습니다. 그 인원이 다 앉아서 가는 것도 아니고, 다 서서 가는데요 안전상에도 문제가 있을 것이고 힘이 들거라고 생각 됩니다. 현충원-월드컵 노선을 반석역 세종시로 바꾼다면 대전 시내 쪽에 사는 학생들의 교통이 더 불편할꺼라는 생각은 안하십니까?

8) 저같은 경우에는 집에서 시내버스를 탄 후에 지하철로 환승하고 현충원역까지 와야 합니다. 대부분의 통학 재학생들이 그렇게 하고 있구요. 여기서 출발지를 종점인 반석역으로 바꾸게 된다면 제시간에 출발하는 통학버스를 타기 위해서 저희는 좀더 일찍 지하철을 타야합니다. 물론 현충원역에서 몇 정류장 밖에 되지 않지만 앞에서 말했다시피 버스가 제시간에 출발하기 때문에 놓치지 않고 타기 위해서는 지하철을 타는 시간을 앞당겨야 합니다. 그리고 학교까지 현재 노선이 30분이 소요된다고 했는데 솔직히 거의 20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시내버스 환승이 가능한 것도 솔직히 집 근처 가까이에 연계버스가 있을 때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너무 유성이나 서구, 반석 근처의 학생들만 생각하시고 '대전학생들의 통학이 유리한 반석역'이라고 이야기 하신 것 같네요. 사정이 있어서 자취나 기숙사도 못하는데 이이상으로 아침 준비시간이 앞당겨지는것은 정신적으로 좀 지치네요.

9) 지금도 거리도 멀고 다니기가힘이드는데 반석역까지 다니기에는 시간도 부족하고 무리일것 같다.

10) 지금이 좋다 바뀌게된다면 매우 불편할것같다.

11) 저는 신흥동에 사는데 반석까지 가려면 끝에서 끝을가는셈이에요...... 지하철타고 현충원 시간에 맞춰서 나가는편인데...저렇게 바꿔버리면 시간계산이 다시 필요한데다.... 버스 시간도 맞을까말까해서말이죠..

12) 원래 타던 곳인 현충원역도 충분히 먼데 반석역5번 출구는 더 멉니다 . 그나마 덜 먼곳인 현충원역이 더 좋습니다. 바꾸지 마세요

13) 노은2지구나 세종시 지구 학생들의 편의도 봐야합니다

14) 통학버스까지 가야되는 버스노선경유

15) 저는 대전 동구 가양동인데 지금도 현충원역까지 한시간정도 걸리는데.. 반석역으로 옮기시면 거의 두시간인데 학교다니기가 더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노선변경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6) 멀다

17) 반대는 아니지만 배차 문제로 말이 많은데 이러한 부분은 해결이 안되고 탑승장소만 바꾸겠다고 하시만 학생들 불만이 많을것 같습니다. 현재 운행중인 현충원역을 유지하시고 반석역을 배차를 추가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아침시간 배차로 반석역을 추가하시면 위에서 말씀하신 배경과 필요성에도 맞는 것 같구요.

18) 대전통학하는 대부분 학생들이 월평,탄방 근처에서 자취를 하는데, 물론 더 멀리 사는 학생도 있습니다. 반석역으로 변경이 된다면 통학버스를 타고 학교까지의 시간만 단축되는것이며, 통학버스정류장까지는 더 멀어지는 셈입니다. 그것은 전반적인 통학시간이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반석역의 교통이 더 편리한 것도 아니고요. 저는 노선변경보다는 통학버스의 배차시간의 폭을 줄이거나, 운영하는 차 대수를 늘리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